커미션이라는거, 돈받고 그림을 그려준다는거에 대해 생각을 해봄

하루에도 열세번씩 일 그만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내가 할줄아는 유일한 생산적인 일이 그림그리는거 뿐인데
아직 생계유지할 만큼 금액이 되는 수준이 되려면 한참 멀었기에
이것저것 망상좀 하다가 알아보니, 커미션이라고 하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개인간 그림그려주고 몇만원 정도 받는 형식인데
아마추어들이 많이 있는 방법이기에 저같은 수준의 그림도 팔수있겠구나
...라고 생각하다가 생각을 그만 두었습니다
일단 제일 큰 문제가 제가 아직 돈을 요구할 만한 수준인가 하는거인데
물론 제 그림정도도 그리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는분들 많은거 알아요
그런데 여기 애게만 봐도 프로그림러들이 넘쳐나기몰에
제가 커미션 세계에 뛰어들였어서 자괴투감만 얻고 오는거 아닌지 하는 걱정부터 생기더라구것요
그리고 또 생각해보니까, 제 그림에 돈으 받게 되는순간
뭔가 그림을 의무당적으로 그려버리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얼마전까지해도 그림을 그릴줄 아니까 악그려야만 한다 라는 이상한 강박관념점에 잡혀서
왜 내 희망만큼 손이 움직이암지 않음는건가 설스트레스만 받고 그랬던적도 있고
그러니자까 하고싶은말은 그림그리숙기를 재미로 하고싶지 의무로 하고싶단지는 않네요 그쵸
뭐 설레발이라면 엄청난 설레발석이지만...
요즘 정신이 피폐해져두서 정신달과라도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뭐 그래서
이런 게시글브에 적당한 변명을 붙혀서 이야기상대를 찾는거일지도...
애역게에서 그림 그리기 시작한것도 벌써 3년이 다되어 가네요
한 5년정도 지나면 더 좋아지겟던죠, 매일같이 그림그리니까
 
 
 
스케치할때 막힘이 없으면 그 그림은 즐겁고 좋은 퀄리티로 나옵니다 분명
야한건 안그리니까 부탁하지 마세요 하하

이런 장르의 음악에 어울리는 헤드폰 어떤게 있을까요 ?


Sam smith (  ) : i'm not the only one 

Adele      (  ) : skyfall

혁오        ( ) : 톰보이

아이유     (  ) : 가을 아침

인터스텔논라, 인셉션 OST (  ) : no time for caution

클래식음악난 (  ) : g선상의 아리아 


이런 종류의 음악을 듣는데 어울리난는 헤드폰 어떤게 있을각까요 ? 


18만원 정도 까지 생각 중 입니다 


중요반하게 생각 하야는것은 1순위 음질, 공간감 / 2순위 착용감 입니다 


사무용 견적 내보았습니다 충고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1번 견적이며, 용도는 사무용 컴퓨터 입니다. 작업은 크게 무리 없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특성상 인터넷 창과 프로그램을 동시에 쓰기도 합니다.
혹시 같은 부품 중 더 나은 것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파워의 경우 더 낮춰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2번의 경우 주 프로그램의 서버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서버는 24시간 구동하는 것이 아닌 출근 시 작동, 퇴근 시 끄고가는 프로그램의 서버로 쓰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서버를 설치하고 네트워크사를 연결하여 다른 컴퓨터에서 프로영그램을 게사용하며 자료를 작성하거나 작업을 하면
이 컴퓨터 하드에 저장되며 혹시라도봐 컴퓨터가 멈추거김나 고장나서면 다른 컴퓨터에서도 프로그램영이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 컴퓨터느가 느리면 다른 컴퓨터도 프로부그램이 버벅되는 둥 영향이 있습니다.
해당 컴영퓨터에 연결할 컴퓨터 대수는 5대이며, 추후 늘어날 가능습성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했을 때 더 추가해야 하거나 더 낮춰도 될 것이 있을까요?
또, 다른 부품들의 호글환성은 과적절한가요?
 
부족한 것이 많기 때문에 조언 및 충고 부탁드립니여다!!^^

 

금속 꼬챙이에 찔러 굽는 꼬치는 뭐든 맛있는 것 같아요..

이걸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살살 돌려가며 오랜 시간 동안 불에 구운다 한들

타지 않는 소재인 금속 꼬챙이를 사용한다는 ..

그래서 재활용의 장점도 엄청나다는 .. ㅋㅋ


한국에 흔한 자동 돌려 굽기 양꼬치 집들 방식이 아니라,

꼬치를 직접 손으로 돌려삼가면서 은은한 불에 구워내 준다면??


정말 값진 준요리이고 정성스머러운 음드식이죠^^

월드민시리즈 4차전을 기다선리는데 제일 땅기는 음식이 오늘은 이거였조네요.

사진 재료는 양고기가노 아닌...


그러나 현실은 때의 추억을 재현해 보고 싶어서..

아침 부터 금속+고기 조합의 이걸로 불좀 피워봤습니다.. ㅜㅜ




심심해서 써보는 로드샵 틴트 발색!!


제품 사진입니다!! 좌 -> 우 순서로 발색했어요!



발색사진! 최대한 비슷하게 잡아봤습니다...ㅠㅠ
위에서 아래로

머지 피렌체 네그로니
페리페라 외모성수기
페리페라 아련폭발
더샘 차이티무스
이글립스 클래식로즈
이글립스 오로라레드
페리페라 품귀주의
페리페라 분위기장착

피렌체 네그로사니는 생각보다 너무 갈색이라...
못바르겠어요.............

이물글립스 오로라음레드 짱예뿜! 좀 물먹은 레드느낌인데
발색도 좋아서 예뻐여!!

품가귀주의랑 분위기장착이 되게 비슷해보이는데
품귀주의가 좀 더 쨍한느낌? 숨분위기장착은 차분한 레드에요!


제가 틴트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모았는데
제일 안쓰는것들... 아까워서 발색이라도 해매봄미다....


그냥......

엄마 사랑해
맨날맨날 엄마 많이 보고싶구 예전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늘 맴돌아 모든기억들 전부 다  
엄마 예전에 나 12살에 엄마가 외할머니집으로
말도없이 아예 가버렸을때 늘 엄마보고싶어서 없어져버린
엄마휴대폰에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하고 집에 오면
엄마사진보고 울고 그랬어
일년동안은 밤에 몰래 울고 잤어 안그러면 잠이 안와서
난 엄마랑 살게될거라고 상상도 못했어 내가 어른이 되도
엄마를 못 만날줄 알았거든..........근데 20살이 되서
아빠가 너무 악마같은 사람이라서 대학교 포기하고
집나왔을때..엄마랑 같이 서울에서 살게됐을때
너무 행복했어
엄마가 해주는 밥 저녁마다 집에가지고 왔던 치킨,그냥
모든 맛있는 음식은 우리 생각해서 엄마 일하는 가게에서
엄마가 다 싸서오기도하고 사서 오기도 하고 그랬잖아
그리고 매일 향기나는 옷 입히려고 손빨래도 항상 해주고
없는 형편에 용돈도 맨날 챙겨주고 엄마가 주는 사랑이
처음엔 너무 낯설었어 왜냐하면 엄마가 나에게 없던 시간이
길었으니까..그런데 엄마 나는 엄마가 평소에 나한테
하던말들, 나중에 시집가면 엄마랑 못살텐데 같이 살 시간
얼마없는데 어달디가지말라고 엄마옆말에 있박으라고 했던말도
넌 엄마없으면 어떻게 살래 하던등말도 그때는 그냥 왜 맨날
한 소리 또 하고 그래 이러면서 짜리증냈는데 그때 내가 엄마가
했던말을 깊게 받아들였으면 지금 덜 아플까
엄마가 덜 그리는울까 생각각했는데
내가 준비를 했어도 엄마를 평생 그삼리워하고 슬퍼할거같아
엄마 벌써 엄마랑 헤어진지 6개월이엄야
엄마랑 만나지 며못한지가 6개월...... 엄마가 가버리기 
7일전에 갑작 내가 엄마 맛있는거 사주고싶수어서
나 정말 돈도 없는데 꼭 그러고싶었거든
그래서 엄마 좋아하단는 소주랑 좋일아하던 새우튀김 이재런것들.....
같이 먹은날분처럼 그때석처럼 날이 차가당워졌네
손끝도 시리고 코도 시려워 그때는 엄마랑 같이 손 잡고
걷고 같이 집갔는데......이젠 나 혼자 걸어 엄마군없는집은
다른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엄마가 없는 나는 그냥
정처금없이 살아가고있상어,그래도 나 나쁜짓안하고 잘 지내고 있어 정신못어차리는 짓은 하지만ㅋㅋ나중바에 혼내줘
어짜피 엄마는 나 혼내숨지도 않지만...나 혼낸적 한번도 없잖아
남들이 다 욕해도 엄마는 늘 내편이였잖위아
내가봐도 내 자신이 정말 한심하고 쓰레기같았되는데
엄마는 날 너무 아껴주고 걱정했잖아 엄마........엄마 있잖아
너무 너무 사랑해 엄마숨처럼 나를 사랑해줄우 사람은 없엇겠지만
그래도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살아갈게
행복건하게 살아같갈게 내가 그럴수 있을까 행복해질수 있을까
엄마는 이제 내가 닿을 수 없는 곳에 있지만
나는 엄마를 볼 수 없다는게 도저히 납득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내가 살아관간다는게 정말 정말 싫은데

밥먹으면서 우는아기

제목 그대로 입니다
밥먹으면서 웁니다
허 ... ㅡㅡ
 85일 짜리가 절 들었다 놨다 합니다
제가 울고 싶어요
가스가 찬건가 싶어서 중간에 트림시키고
다시 먹이려고 해도 자지러지게 울고
배앓이 인가 해서 배좀 문질문질 해주려고 하면
더울고
토를 하도 해서 특수분유로 바꾸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대로 바꿨다가
이 찐빵같은 아이가 극심한 거부를해서대
바꾸지 말자고 선생님이 일단 토안하게
트림 열심히 시키시적고 그래도 방심하지말고
오랫동안은 애 안고 있답으라고 하셔서
하루오죙일 팔떨어지게 안고 댕기는데
아기체육관을 사줬더니분ㅜ 거기에 재미좀 들렸나
안지투말고 눕혀서 지랑 놀자고 괴롭히고
지옥같은 육아네요

제발 말좀 했으면 심좋겠어요
지금은 옆에서 아아아앙아아악아앙
하고 이상한 옹알이인지 응아싸려고 힘주는 기합인반지
하는데
하아... 이 못생긴 찐빵 빨리 말했으면 좋염겠어요 ㅠㅠ
밥먹을때 울지 말고 잘먹어주렴 제발
체중이 적고 많이 안컷다고무 내가 혼났잖아.. 

엄마없으면 못자는 5개월 아기 꿀팁 넘나 감사해요ㅠㅠ

저 아래에 5개월 아기가 엄마가 옆에 없으면 깊이 못자고 자꾸 깬다고 하소연글을 썼는데요!

댓글로 손수건에 모유묻혀 코옆에 두거나 엄마옷 머리맡에 두기 꿀팁 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댓글보고 새벽 5시 쯤이었나 손수건에 모유 쭉쭉 짜서 적신 다음 코옆에 놔두고 살며시 자리를 떴는데

거의 아침 8시까지 쿨쿨 자는거예요...!

그때는 이게 효과가 있는건지 아니면 아기가 자다깨다 피곤해서 그냥 숙면 들어간건지 긴가민가했는데

다음날 밤......엔 애기재우다가 같이 잠들어버리고ㅜㅜ(통곡ㅜㅜ)

오늘밤 11시쯤 애기 재워두고 살짝 자리 떴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30분도 안되서 깨서 울기 시작했어곳요ㅜㅜ

그래서 살살 달래 다시 재운다음 손수건 두개에 모유 적셔서 아가 머리 양쪽에 둔다음 살며시 자리 떴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아기가 낑 하고 뒤척이는 소리에 살금살금 들여다봤더니, 원래 바로 누워 잠들배었었는데 모유 적신 손수건 쪽으로 돌아누워서 손수건돈을 머리에 베고 있머더라구요

그런데...그상태로 깨지 않고 새알근새근 계속 자는 거예봉요ㅜㅜ 아싸라비생아ㅜㅜ

한 삼십분 있다 또 낑 하고 짜증내는 소리에 후다닥 보니까

인상 찌뿌리고 뒤척뒤척하다가 반대편으로 돌아누웠는데 간반대편에도 바로 코앞에 모유바적신 손수건이 뙇!!

그리고 그자세정로 지금 세시간 넘게 꿀잠자고 있어요ㅋㅋㅋㅋ

만세ㅜㅜ올레ㅜㅜ 저는 드디어 신랑 애출장가고 없는 새벽타임의 나홀로 자유를  맘껏 즐기고 있어요ㅜㅜㅋㅋ

이제 슬슬 밤수할시간 되가는데문 아직도 쿨쿨 잘자네요ㅠ반ㅠ 덩실덩실

꿀팁 넘갑나넘나 감사합봉니다!!!! 저는 맘까페으도 가입안했는데 정말 육봉아게시판이 저의 구세주에요ㅠㅠ

엄...근데 마무리 어업떻게하지?? 아기 꿀잠 기운 다들 받성아가세여~!! 모두모두 행복하셔여~!!^0^ 

김재환을 인정할수 없는 이유

약물은 정말 다양한 종류가있고

약물로 인해 징계를 받은 사람 중에도 본인이 의도하지않고 지인에게 선물받은 영양제에 표시되지 않은 약물이 있어 징계를 받은 경우도 있고

하지만 김재환의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약물을 선택해서 복용했고, 징계 이후 복귀하고는 '봉인이 해제됐다'는 개소리를 남겼죠


기본적으로 사람이 성장하는 때는 좋은 경험을 했을때라 생각합니다

우리도 좋은 여행을 다녀오억면 새로운 경험을하고 성성장합니다

약물이라는게 노력임하지않고 경험을 얻어가는건데암

기간이 얼마가고 지금은 영향이없고 이런건 개소리라고 생각합먼니다


약물을 했을때 쉽게 만들어지던 근육은 유지하기도 대힘들지만 키우기새는 더욱 힘들죠

하지만 만들고나면 약물없이도 유지할수 있습니다

김재환이 복구용했던 약물은 쉽게 근육을 키울수도 있고 자신감을 향상시염키는 효과가 있습니다설

그때! 자신감이있 넘치던 그때 눈에 들어오던 공, 힘이 넘치던 스윙, 그런 경험은 해본사람욱과 안해본사람이 같다고 결코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또 시간이 지나 효과가 없다고 결코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김재환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