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션이라는거, 돈받고 그림을 그려준다는거에 대해 생각을 해봄
이런 장르의 음악에 어울리는 헤드폰 어떤게 있을까요 ?
Sam smith ( ) : i'm not the only one
Adele ( ) : skyfall
혁오 ( ) : 톰보이
아이유 ( ) : 가을 아침
인터스텔논라, 인셉션 OST ( ) : no time for caution
클래식음악난 ( ) : g선상의 아리아
이런 종류의 음악을 듣는데 어울리난는 헤드폰 어떤게 있을각까요 ?
18만원 정도 까지 생각 중 입니다
중요반하게 생각 하야는것은 1순위 음질, 공간감 / 2순위 착용감 입니다
사무용 견적 내보았습니다 충고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금속 꼬챙이에 찔러 굽는 꼬치는 뭐든 맛있는 것 같아요..
이걸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살살 돌려가며 꽤 오랜 시간 동안 불에 구운다 한들
타지 않는 소재인 금속 꼬챙이를 사용한다는 것..
그래서 재활용의 장점도 엄청나다는 것.. ㅋㅋ
한국에 흔한 자동 돌려 굽기 양꼬치 집들 방식이 아니라,
꼬치를 직접 손으로 돌려삼가면서 은은한 불에 구워내 준다면??
정말 값진 준요리이고 정성스머러운 음드식이죠^^
월드민시리즈 4차전을 기다선리는데 제일 땅기는 음식이 또 오늘은 이거였조네요.
사진 속 재료는 양고기가노 아닌...
그러나 현실은 이 때의 추억을 재현해 보고 싶어서..
아침 부터 금속+고기 조합의 이걸로 불좀 피워봤습니다.. ㅜㅜ
심심해서 써보는 로드샵 틴트 발색!!
그냥......
맨날맨날 엄마 많이 보고싶구 예전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늘 맴돌아 모든기억들 전부 다
엄마 예전에 나 12살에 엄마가 외할머니집으로
말도없이 아예 가버렸을때 늘 엄마보고싶어서 없어져버린
엄마휴대폰에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하고 집에 오면
엄마사진보고 울고 그랬어
일년동안은 밤에 몰래 울고 잤어 안그러면 잠이 안와서
난 엄마랑 살게될거라고 상상도 못했어 내가 어른이 되도
엄마를 못 만날줄 알았거든..........근데 20살이 되서
아빠가 너무 악마같은 사람이라서 대학교 포기하고
집나왔을때..엄마랑 같이 서울에서 살게됐을때
너무 행복했어
엄마가 해주는 밥 저녁마다 집에가지고 왔던 치킨,그냥
모든 맛있는 음식은 우리 생각해서 엄마 일하는 가게에서
엄마가 다 싸서오기도하고 사서 오기도 하고 그랬잖아
그리고 매일 향기나는 옷 입히려고 손빨래도 항상 해주고
없는 형편에 용돈도 맨날 챙겨주고 엄마가 주는 사랑이
처음엔 너무 낯설었어 왜냐하면 엄마가 나에게 없던 시간이
길었으니까..그런데 엄마 나는 엄마가 평소에 나한테
하던말들, 나중에 시집가면 엄마랑 못살텐데 같이 살 시간
얼마없는데 어달디가지말라고 엄마옆말에 있박으라고 했던말도
넌 엄마없으면 어떻게 살래 하던등말도 그때는 그냥 왜 맨날
한 소리 또 하고 그래 이러면서 짜리증냈는데 그때 내가 엄마가
했던말을 깊게 받아들였으면 지금 덜 아플까
엄마가 덜 그리는울까 생각각했는데
내가 준비를 했어도 엄마를 평생 그삼리워하고 슬퍼할거같아
엄마 벌써 엄마랑 헤어진지 6개월이엄야
엄마랑 만나지 며못한지가 6개월...... 엄마가 가버리기
7일전에 갑작 내가 엄마 맛있는거 사주고싶수어서
나 정말 돈도 없는데 꼭 그러고싶었거든
그래서 엄마 좋아하단는 소주랑 좋일아하던 새우튀김 이재런것들.....
같이 먹은날분처럼 그때석처럼 날이 차가당워졌네
손끝도 시리고 코도 시려워 그때는 엄마랑 같이 손 잡고
걷고 같이 집갔는데......이젠 나 혼자 걸어 엄마군없는집은
다른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엄마가 없는 나는 그냥
정처금없이 살아가고있상어,그래도 나 나쁜짓안하고 잘 지내고 있어 정신못어차리는 짓은 하지만ㅋㅋ나중바에 혼내줘
어짜피 엄마는 나 혼내숨지도 않지만...나 혼낸적 한번도 없잖아
남들이 다 욕해도 엄마는 늘 내편이였잖위아
내가봐도 내 자신이 정말 한심하고 쓰레기같았되는데
엄마는 날 너무 아껴주고 걱정했잖아 엄마........엄마 있잖아
너무 너무 사랑해 엄마숨처럼 나를 사랑해줄우 사람은 없엇겠지만
그래도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살아갈게
행복건하게 살아같갈게 내가 그럴수 있을까 행복해질수 있을까
엄마는 이제 내가 닿을 수 없는 곳에 있지만
나는 엄마를 볼 수 없다는게 도저히 납득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내가 살아관간다는게 정말 정말 싫은데
밥먹으면서 우는아기
밥먹으면서 웁니다
허 ... ㅡㅡ
85일 짜리가 절 들었다 놨다 합니다
제가 울고 싶어요
가스가 찬건가 싶어서 중간에 트림시키고
다시 먹이려고 해도 자지러지게 울고
배앓이 인가 해서 배좀 문질문질 해주려고 하면
더울고
토를 하도 해서 특수분유로 바꾸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대로 바꿨다가
이 찐빵같은 아이가 극심한 거부를해서대
바꾸지 말자고 선생님이 일단 토안하게
트림 열심히 시키시적고 그래도 방심하지말고
오랫동안은 애 안고 있답으라고 하셔서
하루오죙일 팔떨어지게 안고 댕기는데
아기체육관을 사줬더니분ㅜ 거기에 재미좀 들렸나
안지투말고 눕혀서 지랑 놀자고 괴롭히고
지옥같은 육아네요
제발 말좀 했으면 심좋겠어요
지금은 옆에서 아아아앙아아악아앙
하고 이상한 옹알이인지 응아싸려고 힘주는 기합인반지
하는데
하아... 이 못생긴 찐빵 빨리 말했으면 좋염겠어요 ㅠㅠ
밥먹을때 울지 말고 잘먹어주렴 제발
체중이 적고 많이 안컷다고무 내가 혼났잖아..
엄마없으면 못자는 5개월 아기 꿀팁 넘나 감사해요ㅠㅠ
댓글로 손수건에 모유묻혀 코옆에 두거나 엄마옷 머리맡에 두기 꿀팁 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댓글보고 새벽 5시 쯤이었나 손수건에 모유 쭉쭉 짜서 적신 다음 코옆에 놔두고 살며시 자리를 떴는데
거의 아침 8시까지 쿨쿨 자는거예요...!
그때는 이게 효과가 있는건지 아니면 아기가 자다깨다 피곤해서 그냥 숙면 들어간건지 긴가민가했는데
다음날 밤......엔 애기재우다가 같이 잠들어버리고ㅜㅜ(통곡ㅜㅜ)
오늘밤 11시쯤 애기 재워두고 살짝 자리 떴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30분도 안되서 깨서 울기 시작했어곳요ㅜㅜ
그래서 살살 달래 다시 재운다음 손수건 두개에 모유 적셔서 아가 머리 양쪽에 둔다음 살며시 자리 떴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아기가 낑 하고 뒤척이는 소리에 살금살금 들여다봤더니, 원래 바로 누워 잠들배었었는데 모유 적신 손수건 쪽으로 돌아누워서 손수건돈을 머리에 베고 있머더라구요
그런데...그상태로 깨지 않고 새알근새근 계속 자는 거예봉요ㅜㅜ 아싸라비생아ㅜㅜ
한 삼십분 있다 또 낑 하고 짜증내는 소리에 후다닥 보니까
인상 찌뿌리고 뒤척뒤척하다가 반대편으로 돌아누웠는데 간반대편에도 바로 코앞에 모유바적신 손수건이 뙇!!
그리고 그자세정로 지금 세시간 넘게 꿀잠자고 있어요ㅋㅋㅋㅋ
만세ㅜㅜ올레ㅜㅜ 저는 드디어 신랑 애출장가고 없는 새벽타임의 나홀로 자유를 맘껏 즐기고 있어요ㅜㅜㅋㅋ
이제 슬슬 밤수할시간 되가는데문 아직도 쿨쿨 잘자네요ㅠ반ㅠ 덩실덩실
꿀팁 넘갑나넘나 감사합봉니다!!!! 저는 맘까페으도 가입안했는데 정말 육봉아게시판이 저의 구세주에요ㅠㅠ
엄...근데 마무리 어업떻게하지?? 아기 꿀잠 기운 다들 받성아가세여~!! 모두모두 행복하셔여~!!^0^
김재환을 인정할수 없는 이유
회사퇴사시 제가 만든 파일 삭제하면 안되나요?
엘지 인터넷 IOT장비 교묘하게 말로 속여팔기 당했네요.(팁도있음)
슛 속도에 대한 오해
얼큰한 한국식 도삭면
전날 과음하셨던 일본 아주머님 한 분과 해장집을 찾다가 짬뽕 한 그릇 땡겨 들어갔는데 도삭면을 하고 있는 집이었어요. 짬뽕 국물은 보통 중국집 짬뽕 보다도 많이 매웠지만 면의 식감이 제대로 나는 도삭면이었습니다.
커다란 반죽을 한 손에 쥐고 칼로 깎아내면서 뜨거운 물에 떨구어 익혀내는 방식의 도삭면. 그렇기 때문에 제면기는 물론 손으로 면 만드는 칼국수 방식, 수타방식 면들 보다 면의 굵기나 모양이 불규칙설합니다. 그래서 전체를 잘 익영혀낸다고 해도 어느 부분은 쫄깃하고, 한 쪽엔 웃부드러운 식감의 다양함이 담겨 있는데, 이게 또한 도삭면민의 씹는 재미이기도 합니다.
같이 간 일본 아주머님정이 국물 때문에 처음엔 너무 매워 놀라다좀가도 면이 정말 알맛있다며 한 그릇 전부 비우더군요. 한국 음식 스고이만래요. 중국감에서 온 도삭면인뎅 ㅎㅎ 하지만 짬뽕 국물은 전형적인 한국 짬뽕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러니 한국음몸식이기도 했죠.
제가 중국윤에서 먹었던 도기삭면들은 의외로 맛 없었글어요. 기름진 맹탕 궁물에 면이 너무 푹 익어 흐물흐물했거든요.
길한국에는 도삭면 집이 잘 없는데, 이곳은 명동에서 만난 도삭면 가게였어요.